광주 봉선동 카페 공백 조용하게 혼자가기 좋은 공간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광주 봉선동 카페가 있는데 이번에 마침 일이 있어서 인근에 가는김에 다녀왔습니다. 오미자를 좋아하다보니 여름에 오미자차 맛있다는 소문을 듣고 방문해보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여름 한정메뉴라 오미자차는 만나볼 수는 없었어요.

대신 다른 맛있는 차들로 주로 마셔보고 왔는데 오미자차 없어도 방문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곳이였습니다. 위치 공백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1로25번길 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봉선동 공백 주소 : 광주 남구 봉선1로25번길 1 1층 영업시간 : 12:00- 21:00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제석초등학교 인근 골목길에 위치해 있는 광주 봉선동 카페 공백은 가는길에도 여러 카페들이 붙어 있는 곳에 있어요.

술집이나 맛집이랑 살짝 떨어져 있지만 도보로 충분히 왔다갔다 할 수 있을정도의 거리라서 코스짜기도 괜찮습니다. 내부 내부 분위기는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로 각각 다른 테이...